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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어민지원특별법 제정 등 협조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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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헌 국회의원, 속초서 윤진숙 해수부 장관과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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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19일(수) 14:47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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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정문헌 국회의원은 지난 8일 속초를 방문한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을 만나 동해어민지원특별법 제정과 연안정비 사업 등 해양수산관련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적기에 지역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비지원을 건의했다.
정의원은 이날 속초항여객터미널에서 윤장관을 단독으로 만나 ‘외국어선의 동해 북한 수역 조업에 따른 동해안지역 어업인 지원 특별법(동해어민지원특별법)’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입법화 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다.
정의원은 또 내년 48억원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비 투입이 시작되는 거진항 이용고도화 사업 예산의 적기 반영을 요청하고, 연안침식방지 및 연안정비사업 물량을 고성군 등 동해안권에 우선 지원해달라고 건의했다.
특히 총사업비 107억4천3백만원(국비 75억2천만원, 군비 32억3천3백만원)이 투입되는 교암리 연안정비(침식방지)사업의 경우 연안관리법에 100억 이상 사업은 국가가 직접 시행하도록 하고 있는 것을 근거로 전액 국비지원 사업으로 전환해줄 것을 요청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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