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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호주 외교장관 등 접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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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16일(화) 11:38 102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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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3일 제1차 ‘한·호주 외교·국방장관(2+2)회담’ 참석차 방한한 호주 밥 카 외교장관과 스티븐 스미스 국방장관을 접견하고, ‘한·호주 외교·국방장관(2+2)회담’의 개최 의의, 한·호주 양국 관계, 북한 문제, 국방·안보 분야 교류·협력 증진 방안 등에 관해 협의했다.
박 대통령은 정전 60주년이 되는 해에 최초로 ‘한·호주 외교·국방장관(2+2)회담’이 개최되는 것은 양국간 외교·안보 협력 및 외교사에 큰 의미가 있는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특히 호주는 한국전 당시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참전해 한국의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기여한 우방이며, 천안함 폭침사건 당시에는 국제조사단에 참여해 조사활동을 지원해 준 고마운 나라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양국이 경제적으로도 상호보완적 관계에 있어 협력의 잠재력이 매우 크다”며 “호주는 LNG 등 자원분야에서 한국의 최대 투자대상국이며, 인프라 건설도 유망한 분야가 많아 양국 모두 서로에게 있어 이만한 우방을 찾기도 쉽지 않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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