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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값 안정 대책 마련’ 집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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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협회 고성군지부 25명 … 한우협회·농협 극적 타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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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8월 06일(화) 10:46 103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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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전국 한우협회 회원들이 지난달 30일과 31일 이틀간 ‘소값 안정 대책 마련’을 요구하며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소 도축장인 음성축산물공판장 앞에서 집회를 개최한 가운데, 고성군 한우협회 회원 25명도 이번 집회에 참가했다.
한우협회 고성군지부는 정봉순 지부장과 함형진 사무국장 등 25명이 30일 오전 8시 고성을 출발해 오후 1시 음성공판장에 도착해 궐기대회에 참가했으며, 저녁 8시경 고성으로 돌아와 식사를 하고 귀가했다.
전국에서 6천여명이 참가한 이번 집회 결과 31일 오후 8시경 한우협회와 농협 대표단이 극적 타협을 이뤄냈으며, 집회 참가자들은 모두 해산했다.
한우협회와 농협은 전국의 농축협 하나로마트에 ‘한우 소비촉진행사 지원비’ 680억원을 연말까지 지원하고 30개월령 이상의 한우를 제때 출하할 수 있도록 농가출하 시스템을 개선하기로 합의했다. 또 농협 안심한우 구매량을 최대한 늘려 한우 가격이 상승할 수 있도록 하기로 했다. 백옥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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