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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이 분실한 가방 찾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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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서 죽왕파출소 진익주 경위·조수철 경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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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8월 21일(수) 11:39 104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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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진주익 경위 | ⓒ 강원고성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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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조수철 경장 | ⓒ 강원고성신문 |
고성경찰서 죽왕파출소에서 근무하고 있는 진익주 경위와 조수철 경장이 여름 피서철을 맞아 고성지역의 콘도에 투숙했던 관광객이 실수로 분실한 가방을 찾아줘 고마움을 샀다.
죽왕파출소는 지난 1일 오후 경기도 화성에서 고성으로 놀러온 여행객 양모씨(40세, 여)가 현금과 카드를 비롯해 중요 소지품이 들어있는 가방을 분실했다는 신고를 받았다.
양씨는 죽왕면 소재 썬밸리리조트에서 7월 31일 저녁 6시 40분부터 8월 1일 오후 2시 사이에 가방이 분실된 것으로 인근 죽왕파출소에 신고했으며, 신고를 받은 진익주 경위와 조수철 경장은 리조트의 협조를 받아 CCTV를 면밀히 분석했다.
경찰은 양씨의 진술과 CCTV 분석을 토대로 양씨가 객실을 출발해 리조트내 식당을 최종 방문한 사실을 확인하고, 양씨과 함께 식당으로 이동해 현장에서 가방을 발견해 인계했다.
피서지에서 자칫 좋지 않은 경험을 하게 될 위기에 놓였던 양씨는 죽왕파출소 경찰관들의 성실한 업무처리로 소중한 가방을 찾게 됐으며, 피서를 마치고 경기도로 돌아가기 전 가족들과 함께 죽왕파출소를 찾아 감사의 말을 전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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