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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축협 이사회 재구성 … 내홍 일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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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08일(화) 11:22 107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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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지난 8월 26일 이사와 감사 등 임원 9명이 일괄 사퇴하는(본보 제105호, 9월 9일자 보도) 내홍을 겪던 고성축협이 임원진 선거를 통해 새로운 이사회를 구성하고, 임직원들이 힘을 모아 축협발전에 매진하기로 다짐했다.
고성축협은 임원진 일괄 사퇴에 따라 지난달 12~13일 이틀간 읍면별 이사 및 감사 선거 등록을 실시했으며, 등록 마감 결과 죽왕면과 토성면은 각 1명씩의 이사가 등록해 무투표로 당선됐다.
그러나 현내, 거진, 간성지역은 정원보다 많은 후보가 등록했으며 감사도 2명 선출인데 4명이 등록해 9월 22일 이들 4개 부문에 대한 선거가 치러졌다.
대의원들의 투표로 진행된 선거결과 이사는 △현내 박하운 △거진 최정화, 최준화 △간성 임종순, 이창갑 △죽왕 김조현(무투표) △토성 박용호(무투표) △감사 김규조, 정항모씨가 선출됐다.
이번 선거에서 조합장 사퇴를 주장하던 인물 5명이 출마했으나 한명도 당선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대의원들은 현 전상복 조합장이 남은 임기 동안 고성축협의 어려움을 극복해 주기를 바란 것으로 나타났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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