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경제일반기업/산업농어업단체개업집평택촌놈의 종목분석맛집업체탐방
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검색

전체기사

경제일반

기업/산업

농어업단체

개업집

평택촌놈의 종목분석

맛집

업체탐방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경제 > 농어업단체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단언컨대, 김장용 배추로 최고

산두마을 해양심층수 절임배추 본격 판매
10kg 1박스 2만5천원, 20kg 1박스 4만원

2013년 11월 06일(수) 10:44 109호 [강원고성신문]

 

ⓒ 강원고성신문


“올 겨울 김장은 청정 고성산 배추를 해양심층수에 절여 영양이 풍부하고 산뜻하게 포장배달까지 해주는 ‘산두마을 해양심층수 절임배추’로 하세요.”
고성군이 지난해 5억원을 들여 준공한 거진읍 용하리 해양심층수 절임배추 생산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산두마을 심층수 영농조합(대표 전종운)’이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오는 9일부터 해양심층수 절임배추 판매에 나선다.
산두마을 영농조합에서 생산되는 절임배추는 용하리 소재 4헥타의 밭에서 직접 재배한 고랭지배추를 원료로 국내산 천일염이 첨가된 해양심층수로 절인 뒤 마을 상수도로 3회 세척한 청정 제품이다.
판매가격은 택배비를 포함해 10kg 1박스 2만5천원, 20kg 1박스는 4만원이다. 10월말 현재 20kg 300여 박스가 예약되는 등 인기가 높다.
해양심층수로 절인 배추를 김치로 만들면 유산균과 유기산이 풍부해지고 김치의 맛이 좋아진다는 연구결과가 있으며, 소금으로만 절인 배추보다 아삭하고 새콤한 맛이 월등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 강원고성신문


산두마을 심층수 영농조합 전종운 대표는 “다른 지역의 해양심층수 절임배추는 보통 소금에 절이고 세척한 뒤 맨 나중에 해양심층수에 담갔다 꺼내는 방식이어서 해양심층수의 유용성분이 배추에 침투되기 어렵다”며 “반면 우리는 해양심층수로 배추를 충분히 절인 다음에 꺼내 상수도로 세척하는 방식이어서 미네랄과 영양염류가 풍부하고 위생적”이라고 소개했다.
산두마을 절임배추 시설은 1,876㎡의 부지에 HACCP(식품위해요소 중점관리기준) 시설을 갖춘 2층 336㎡ 규모로 조성됐다. 1층은 제조시설, 위생전실, 저온저장고, 출하실 등이 있으며 2층은 제품홍보실 및 회의실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췄다. <주문예약 : 033-682-4080>
최광호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버스 무료 이용 속초까지 가능..

인구 감소·경제 침체 등 구조적..

외국인 계절근로자 활성화 상생협..

고성군 인구 3년 만에 27,0..

하천·계곡 불법행위 대대적 정비..

2026년 ‘고성 DMZ 평화의..

고성군수 선거 함명준·박효동 맞..

토성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

금강농협 다문화가정 위한 장학금..

2026년도 정부 보급종 콩 개..

최신뉴스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기업..  

죽왕면과 고성군의 실질적 변..  

지역구 고성군의원선거 총 1..  

함명준 군수 예비후보 선거사..  

김진 군의원 예비후보 선거사..  

강원선관위 장애인단체 업무협..  

농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1..  

금강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농관원 6월 30일까지 하계..  

치매, 함께 보듬어야 할 이..  

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장애인..  

고성소방서 현장대응능력 강화..  

토성면 의약분업 예외지역 취..  

기하의 언어로 풀어낸 감정의..  

‘2026 콩닥콩닥 탐사단’..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