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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티미트 전국대회 2연패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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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진중, 2013 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 … 학교장 적극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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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20일(수) 15:07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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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거진중학교(교장 권성준) 스포츠클럽이 지난 2~3일 경상북도 포항에서 열린 2013 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서 플라잉디스크 남자중등부 얼티미트 2연패의 쾌거를 달성했다.
거진중은 이번 대회 예선전은 순조롭게 치렀으나 결승전에서는 인천 부흥중학교를 맞아 10대 9까지 가는 접전을 벌인 끝에 극적으로 우승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학생은 △3학년 정차현, 이종현, 윤영준, 최원영, 최형호 △2학년 신승현, 이다찬, 장동건, 박상언 △1학년 이다민, 전상혁이다.
어촌지역의 작은 학교인 거진중이 선수확보의 어려움 속에서도 전국대회 2연패의 위업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학교장의 적극적인 지원과 정재훈 체육교사(학생부장) 등 교사들의 노력 그리고 총동창회 및 재경동창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이 있었기 때문이다.
거진중 얼티미트 스포츠클럽은 남자 10개팀, 여자 8개팀으로 구성됐다. 3학년 중 운동에 특기가 있고 리더십이 있는 학생 18명을 선발해 그 학생들을 중심으로 팀을 구성하도록 하고 한 팀에 1~3학년을 골고루 배치해 선·후배간 서로를 이해하고 정을 돈독히 쌓는 시간이 되도록 했다.
특히 4개 리그(수요일 및 방과 후 얼티미트 대회, 토요 리그전, 학생회장배, 학교장배 대회)를 활성화해 스포츠를 통한 규칙을 지키고, 서로의 생각과 마음이 하나돼야 함을 느끼게 하는 시간으로 운영했다.
권성준 거진중 교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처럼 장한 일을 해낸 우리 학생들에게 큰 감동을 받았다”며 “내년에 다목적 인조잔디구장이 조성되면 얼티미트 활동이 더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학생들의 밝고 건강한 모습이 벌써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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