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9-23 오전 09:02:1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발행인 칼럼칼럼/논단우리 사는 이야기독자투고김광섭의 고성이야기장공순 사진이야기법률상담
최종편집:2026-09-23 오전 09:02:11
검색

전체기사

발행인 칼럼

칼럼/논단

우리 사는 이야기

독자투고

김광섭의 고성이야기

장공순 사진이야기

법률상담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오피니언 > 독자투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독자투고 / 범죄신고는 112, 민원상담은 182

2012년 12월 04일(화) 10:01 87호 [강원고성신문]

 

경찰에서는 범죄신고보다 상대적으로 긴급하지 않은 각종 민원 상담성 전화가 112로 집중되므로써 단 1초가 아쉬운 위급한 사안의 긴급 전화신고를 지연시키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지난 11월 2일부터 전국의 경찰 관련 민원전화를 한곳에서 통합하여 처리하는 ‘182경찰민원콜센터’를 개소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는 긴급하게 사용되어야 할 112신고가 가끔은 개인적으로 궁금한 사항을 문의하거나 심지어 일상생활에서 생기는 지인들과의 논쟁까지도 112신고를 통해 해결하려는 사람들로 인해 긴급하게 경찰의 도움을 받아야 할 사람들의 통화가 미뤄지는 경우가 잦아 실종아동찾기 전담 신고전화였던 182를 경찰민원콜센터로 확대 개편하여 전화 한 통화로 일부 민원서비스가 가능해 지도록 한 것이다.
이제부터 112가 긴급한 상황에 필요한 범죄신고 창구라면, 182는 경찰관련 민원 및 실종신고를 위한 콜센터 창구라는 인식의 공감대 형성이 절실한 이유이다.
국민들이 이 시스템을 잘 활용하여 조기에 정착이 된다면, 경찰에서는 긴급하지 않은 민원전화가 112신고로 접수돼 긴급한 상황처리가 지연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민원인 입장에서는 궁금한 사항을 좀 더 편안하게 알아 볼 수 있게 된다.
경찰이 범죄로부터 더욱 신속하게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일에 매진할 수 있도록, 범죄신고는 112, 민원상담·실종신고는 182를 이용하고, 또한 112 허위(장난)신고 근절을 통해 112가 본연의 기능에 충실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한다.
<고성경찰서 경무과 경사 정진훈>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시각장애인들 고성에서 스쿠버다이..

고성지역자활센터 파크골프교실 운..

한국농어촌공사 속초고성양양지사 ..

함명준 군수 도청 방문 현안사업..

“학생들의 미래를 숫자로 재단 ..

‘한 학기 한 권 읽기’ 연계 ..

고성군 민원 취약계층 위한 ‘민..

제1회 강원고성JC회장배 풋살대..

속초해경 ‘송지호 바다하늘길’ ..

‘송지호 바다하늘길’을 걸어보자..

최신뉴스

78년 만에 전한 화랑무공훈..  

토성장학회 2026년 지역 ..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파크..  

인간 여성은 왜 폐경 이후에..  

결실의 계절, 이웃과 함께 ..  

‘따뜻한 온기나눔’으로 이웃..  

제2회 추경 당초 대비 7...  

1회용품 억제 넘어 다회용품..  

도선관위 추석 명절 전후 위..  

가족봉사단 추석맞이 송편 나..  

고성e음 통합돌봄 추석맞이 ..  

고성소방서 의용소방대 소방기..  

속초해경, 제73주년 해양경..  

속초해경, 하반기 찾아가는 ..  

대진연승협회 선진지견학 경비..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