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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단이 지역에서 왕성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사진 왼족부터 이미숙, 권덕미(회장), 김희숙, 채미자, 황선희, 김지연 주부. | ⓒ 강원고성신문 | | 행정안전부가 위촉한 제3기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단(회장 권덕미)이 고성군 2012년 일반 및 테마형 공모 제안 모집에서 모두 5개의 상을 받게 됐다. 시상은 12월 3일 월례조회 때 진행된다.
이번 평가에서 주부모니터단 황선희씨가 장려상 2개를 받았으며, 김지연씨는 장려상 1개와 노력상 1개를 받았다. 또 2기부터 활동하고 있는 이미숙씨는 노력상 1개를 받았다.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단은 2008년 이명박 대통령이 8.15 경축사에서 “개인의 행복을 국가경영의 중심에 두고 작지만 가치있는 생활공감정책을 대폭 발굴·실행하겠다”고 한 국정철학에 따라 행정안전부가 주최가 돼 전국적으로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고성지역에는 현재 14명의 주부가 제3기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단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임기는 2011년 2월부터 2013년 1월까지 2년간이다.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단으로 선정된 사람에게는 정부의 위촉장이 수여되고, 우수 아이디어 제안 및 우수 활동자에 대해서는 포인트 마일리지와 정부포상 등을 수여한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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