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진부령 친환경농업 작목반 창립 … 40명 참가
|
|
2012년 12월 04일(화) 11:41 87호 [강원고성신문] 
|
|
|
지속적인 토양관리를 통한 친환경 농산물 생산에 주력하고 있는 진부령 친환경농업작목반이 고성군 농업을 이끌 선도 작목반으로 주목받고 있다.
양파, 감자 등을 주로 생산하는 40명의 농업인들로 구성된 진부령친환경작목반은 지난달 29일 고성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 3층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출범식에는 황종국 군수, 윤기동 농협고성군지부장, 안한수 고성군농업경영인회장 등이 참석해 작목반 출범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토양을 건강하게’, ‘작물을 안전하게’, ‘사람을 행복하게’ 라는 상생정신과 씨알사상에 입각한 친환경작목반은 안전한 먹거리로 소비자에게 건강과 행복을 주고 농가소득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결성됐다.
신동길 작목반장은 “고객의 행복과 우리의 행복은 결국 한 뿌리에 있다는 상생의 사실을 인식하면서 진부령 흘리의 맑고 청정한 자연환경을 깨끗하게 관리해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
원광연 기자
|
|
|
|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