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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현내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탐방하는 ‘2012 토요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과 학부모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현내청소년문화의집은 올해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청소년 관련 기관과 연계해 △대한민국 구석구석 교과서여행 △동구밖 교실 △저탄소생활화교실 등의 토요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교과서여행은 강릉, 영월, 평창, 춘천, 원주 강원도 5곳을 방문해 교과서속의 장소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동구밖교실은 은아목장, 들꽃수목원, 우리별천문대, 소똥령마을, 애벌레생태학교, 천곡동굴, 원주곤충마을 방문해 여러 생태체험을 하며 자연과 생물에 대한 소중함을 배우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보다 넓히는 계기가 됐다.
현내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달 24일 2012 토요프로그램 ‘대한민국 구석구석 교과서여행’으로 원주 구룡사를 방문했으며, 새해에도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 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현내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011년 5월 개관한 뒤 현내면 청소년과 주민들을 위해 프로그램 진행 및 시설 대관 등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을 제공하고 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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