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9-23 오전 09:02:1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경제일반기업/산업농어업단체개업집평택촌놈의 종목분석맛집업체탐방
최종편집:2026-09-23 오전 09:02:11
검색

전체기사

경제일반

기업/산업

농어업단체

개업집

평택촌놈의 종목분석

맛집

업체탐방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경제 > 개업집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개업집 / 거진읍 수&커피하우스

차 한잔의 여유 즐길 수 있는 아늑한 쉼터

2012년 12월 17일(월) 16:40 88호 [강원고성신문]

 

ⓒ 강원고성신문

거진읍에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며 편안한 분위기속에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 생겨났다.
지난 12일 개업한 커피전문점 수&커피하우스는 100㎡ 면적에 고급소재를 이용한 밝고 깔끔한 인테리어와 책꽂이에 비치된 다양한 도서들이 돋보이는 시골에서는 보기 드문 휴식 공간이다.
거진터미널에서 거진농협방향 중간지점에 위치한 수&커피하우스는 마땅히 시간 보낼 만한 공간이 없었던 주부, 군인, 주민들에게 아늑하고 조용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지역의 새로운 쉼터로 각광받고 있다.
수&커피하우스는 특히 신선하게 갓 볶은 고급원두를 수시로 공급받고, 자동화 시스템으로 된 고가의 머신기계가 한결같은 커피향과 맛을 내 줘 표준화된 원두커피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가게 뒷 편에 있는 책꽂이에는 여러 분야의 책들이 비치돼 있어 마음껏 독서를 즐길 수 있다.
이집의 메뉴로는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카푸치노, 고구마·녹차라떼 등 커피종류와 국산차, 아이스티, 생과일 쥬스 등이 있다. 가격은 3천원대부터 4천원대로 저렴하다.
조각케익, 쿠키, 머핀 등도 준비돼 있으며 팥빙수는 계절메뉴로 즐길 수 있다.
수&커피하우스 이선희 대표(53세, 여)는 “엄마들이 식사 후 대화를 나눌 공간이 없고 군인들도 외출·외박을 나와 갈 곳이 없어 배회하는 모습을 보고, 차 한 잔 하면서 여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하게 됐다”며 “언제든지 찾아와 부담없이 차 한잔을 하며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현재 고성군 사회복지협의회 부회장이기도 한 이 대표는 지역에서 보이지 않게 많은 후원을 하며 이웃사랑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업시간은 오전10시부터 밤12시까지. <전화 682-2700>
원광연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좋은날 모임’ 이달의 으뜸봉사..

박혜정 여성의소대 회장 평등문화..

속초해경 직장협의회 공식 출범..

노후 삼포교 재가설 추진..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전..

자동차 관련 체납 과태료 집중정..

현내면 온기등 나눔 캠페인 추진..

일상을 바꾸는 ‘소확행 시책’ ..

험준한 고갯길 넘으며 전시 임무..

지역사회 안전과 편의성 높여..

최신뉴스

78년 만에 전한 화랑무공훈..  

토성장학회 2026년 지역 ..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파크..  

인간 여성은 왜 폐경 이후에..  

결실의 계절, 이웃과 함께 ..  

‘따뜻한 온기나눔’으로 이웃..  

제2회 추경 당초 대비 7...  

1회용품 억제 넘어 다회용품..  

도선관위 추석 명절 전후 위..  

가족봉사단 추석맞이 송편 나..  

고성e음 통합돌봄 추석맞이 ..  

고성소방서 의용소방대 소방기..  

속초해경, 제73주년 해양경..  

속초해경, 하반기 찾아가는 ..  

대진연승협회 선진지견학 경비..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