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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농협 지난해 고객만족도 강원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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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조사 결과, 전국 3위 … 벼 농작물재배보험금 1억원지급, 지자체 지원확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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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1월 08일(화) 13:26 89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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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토성농협(조합장 김명한)이 지난해 농협중앙회 고객만족팀에서 발표한 ‘2012년 하반기 고객만족도조사’에서 강원도 83개 농·축협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전국 1,163개 농·축협 중에는 3위를 기록했다.
이번 만족도 조사는 전국 농·축협 신용거래고객을 대상으로 전화상담 형태로 고객응대, 신속·정확성, 니즈파악, 상품설명, 전문성 등을 평가항목으로 조사가 이뤄졌다.
이번 조사에서 2012년 하반기 전국 평균점수는 90.13점이었으며, 토성농협은 이보다 크게 높은 96.98점을 기록했다.
토성농협은 이와 함께 지난해 발생한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벼농작물 피해가 심한 농가에 대해 피해율(20%초과)에 따른 농작물재해보험금(수확감소보험금)으로 1억844만원을 지급했다.
벼 농작물재해보험은 올해부터 전국적으로 확산 시행돼 자연재해, 조수해, 화재, 병충해(흰잎마름병, 줄무늬잎마름병, 벼멸구)를 재해범위로 하고 있다. 가입대상은 4,000㎡이상을 가입하는 농가 및 영농법인이다.
토성농협은 지난해 5월초부터 가입대상 농가에 DM발송 등 적극적으로 홍보한 결과 26개 농가(88ha)를 가입시켜 이번에 많은 보험금을 수령할 수 있었다.
2012년 보험료는 3,300㎡(1천평)기준 10만5천원으로 계약자부담 22,500원, 정부부담 60,400원, 지자체부담 22,300원 정도였다.
그러나 앞으로 가입 농가가 확대될 것으로 보여 고성군의 지원금의 확대가 필요한 실정이다. 고성군은 지난해 8백만원을 지원했었다.
토성농협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상이변으로 인한 벼 피해가 늘어날 것으로 보여 벼 농작물재해보험의 필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면서 “지자체 예산이 부족하면 자부담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고성군의 예산지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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