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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칼럼/지혜로운 최상융합교육(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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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2월 07일(목) 12:39 91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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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종식 객원논설위원(전 동우대 부학장) | ⓒ 강원고성신문 | 선행학습을 어떻게 할 것인가의 과제에는 예습과 복습학습이 필수이자 해법의 한 방법이다.
2013년도부터 초등학교 1·2학년 통합교과 도입단계에서 책의 주제와 관련된 배경지식을 습득하며 동일한 주제의 다양한 필독서 3권 이상 읽고 토의·토론 후에 통합적 글쓰기를 하는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통합마인드를 키우라는 것이다.
오늘의 디지털시대엔 세계를 안방에서 환(晥)히 내다본 휴대스마트폰 광전자의 기기로 깜짝할 사이에 변화무쌍한 세상사를 접근하게 된다. 이 모든 것은 개별학습이고 정보입수이자 새로운 세계사 우주사에 접근 개척에로 발돋움한 진일보하는 모습이라 할 것이다.
실생활이 주제학습이다
수학문제 하나 해결하려면 국어 역사 과학 등 3과목이상 배경 지식이 필요한 것이다. 교과구분 없이 실생활이 주제학습이다. 여러 가지 필독서 신문기사 스크랩 읽는 등 토론하고 글쓰기로 끝을 맺는 것이 사례이다.
분야별로는 의학과 생물학에선 DNA(유전자) RNA 동물줄기 세포를 이용하는 자연과학과 인문학 융합학습, 의학과 대체 의학 등 융합학습 연구과제라고 하겠다. 쥐에서 줄기세포를 찾는 실험과 인체 내에서 찾고 있는 실제(實際)상의 통섭 교육의 인식이 중요하다는 것.
빼앗기고 빼앗고 물리고 먹히는 세상사에서 살아남기 위하여 이 실재(實在), 이 실제 실존(實存)은 의식·인식으로서 현실화 된 실존철학이라 할 것이다. 우주과학·항공학, 과학과 지구과학 그리고 우주법·항공법제 등도 예외 없이 융합되어야 할 것이다.
이 융복합교육연구는 기술과학의 입국으로 가는 길이다. 모든 융합은 개인-각성, 사회-화해, 국가-조력, 인류-화친 등 융합인류사회로 중요한 자리를 잡는 것이다. 결국 복지융합을 이루는 일이 인류희망이며 연구과제라 생각 된다.
우선 초·중등학교 융합교육과제를 안고 있고, 고등교육은 물론이다. 학교교육과 사회·기업과 국제간 통섭교육이 이루어야겠다는 것이다. 따라서 교육철학(교육의 기본원리를 연구하는 학문)에 바탕을 둔 실존철학(주체적 존재로서 실존을 중심하는 학문)이 중심이 되어야겠으며 나아가 통섭교육 연구·과제의 해법이다.
융합교육 발전에 힘 모아야
즉 인간학과 종교학융합, 도학 유학 불경 예학 도덕경 등 복지경전과 융합하여 병행하는 것도 중요한 단계이다.
도덕철학(도덕의 근본원리를 연구하는 학문)은 우주 간에 존재한 이법, 무위치는 만물의 본체 그리고 자존자율의 법칙이며 자위이화(自爲而化) 및 정신과학(인간정신의 객관적 소산으로서 학문)과 함께 건강철학(삶의 지혜 자기계발 자정작용 자기 변화변신)은 필수라 하겠다. 자연과학(자연현상을 연구대상으로 하는 학문)에선 상리공생의 원리이다. 개미·진딧물 근류(根瘤=혹) 박테리아와 콩과 식물 등은 쌍리공생의 철칙이라 생각된다.
초등, 중등교육·대학입시엔 인문·자연 동시내지(同時乃至) 교차지원은 대학문을 열어가는 첫 단추로 융합학습교육의 실질적이고 실제적 입문학습이라 생각된다. 각 분야에선 통섭교육이 필요하다 할 것이다. 2013년 2월 16~18일 의미 있는 세계최고의 Debaters 수준별 체계화된 디베이트 수업을 하고 수료증도 받는다고 한다.(미국 최고대학 아이비리그를 꿈꾸다)
여기에 동서양문화의 커다란 융합교육이 연구과제이다. 따라서 인류문화·인류복지를 위한 융합교육발전에 힘을 모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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