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지역 음식업소 소득증대 노력”
|
|
제16대 한국외식업중앙회 고성군지부 김창길 지부장
|
|
2013년 03월 05일(화) 13:03 93호 [강원고성신문] 
|
|
|

| 
| | ⓒ 강원고성신문 | 한국외식업중앙회 고성군지부는 지난달 28일 오전 11시 고성군 보건소에서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8회 정기총회를 열고, 김창길 현 지부장을 제16대 지부장으로 재추대했다. 임기는 4년.
김창길 지부장은 “지역경기 침체로 음식업소의 휴업과 폐업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다시 지부장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며 “우리지역 음식업소들이 장사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지부장은 “지난해부터 농수산물유통공사를 통해 회원 업소에 마늘을 싸게 들여오고 있다”며 “올해는 다른 식재료도 저렴하게 공급해 소득을 조금이라도 올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김지부장은 “고성지역은 580여개에 이르던 음식업소가 금강산관광 중단과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수년 사이에 400여개로 줄었다”며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하게 생업에 종사하는 회원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고성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맛과 친절서비스로 자생력을 길러주기 바란다”고 했다.
최광호 기자
|
|
|
|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