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숙원사업 예산 확보·교육시설 개보수
|
|
강원도의원 출마 김성진… 친환경 관광사업 유치·삶의 질 향상
|
|
2014년 05월 13일(화) 09:37 121호 [강원고성신문] 
|
|
|

| 
| | ⓒ 강원고성신문 | 토성면 인흥리 소재 농가맛집 ‘잿놀이’를 운영하고 있는 김성진 예비후보(55세, 사진)가 6.4지방선거에서 강원도의원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무소속이며,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김성진 도의원 예비후보는 “거진·토성농협에서 근무한 경험과 설악수련의 집 운영, 잿놀이 사업장 운영 등을 통해 쌓은 경험을 살려, 고성군민에게 실질적 혜택과 소득이 증대되는 사업 예산을 확보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마이유= 김성진 도의원 예비후보는 “우리 고장은 6.25전쟁 때 조국을 지키기 위해 수많은 영령들이 산화해간 소중하고 중요한 땅”이라며 “조상대대로 16대 510년을 살고 있는 토박이 주민으로서 고향을 발전시키고, 다음 세대에게 부끄럽지 않은 지역을 넘겨줘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성진 예비후보는 “주민들의 선택으로 도의회에 진출하게 되면 고성군 집행부 및 군의회와의 정보교류 소통을 통해 고성군민에게 실질적 혜택과 소득이 중대되는 사업 예산을 확보해 잘사는 고성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주요공약= 김성진 예비후보는 “설악수련의집과 진혜련 설악떡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고성쌀을 소비하며 10만 고객을 확보했다”며 “고성군 주둔 사병들의 간식인 햄버거를 떡으로 교체해 고성쌀을 소비하고, 잿놀이 사업장에서 소문어 5천마리와 가자미 1만5천마리 등 지역 농수축산물로 5만 고객을 확보하는 실천하는 도의원 후보자”라고 강조했다.
그는 “고성군은 재정자립가 8%로 약하기 때문에 고성군 자부담이 필요 없는 지역 숙원사업 성사를 위해 SOC사업(사회간접자본) 예산을 확보하고, 낙후된 교육 관련 시설 개보수를 위한 예산 확보에 적극 나서겠다”며 “이를 통해 건설 및 중장비업의 고용효과 창출도 가져 오겠다”고 했다.
김성진 예비후보는 “고성의 희망찬 미래는 친환경농업을 통한 고품질 농산물의 생산량 확대, 고갈 되는 어족 자원을 위한 어초사업, 어패류 방류 사업에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다”며 “친환경 관광사업 유치를 통한 인구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 및 교육, 의료, 문화시설의 확충을 통한 삶의 질 향상, 사회적 약자를 아우르는 복지정책을 위한 예산 확보에 사활을 걸겠다”고 했다.
■프로필 : 이름(한자) / 생년월일(만 나이) / 소속정당 / 출신 마을 / 현주소 /학력(4개) / 경력(3개) / 현직(1개) / 가족사항 / 취미
김성진(金聲振) / 1958년 8월 14일(만 55세) / 무소속 / 토성면 인흥리 / 토성면 인흥리 / 인흥초교(19회), 상지대학교 농과대학 졸업 / 상지대학교 학생회장, 거진·토성농협근무, 설악수련의집 원장 / 잿놀이(농가맛집, 떡카페, 작은 박물관) 운영자 / 부인 진혜련과 1남 2녀 / 원예.
최광호 기자
|
|
|
|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