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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의 리더십으로 고성경제 살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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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수 출마 윤승근…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안전고성’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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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13일(화) 09:43 121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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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6.4 지방선거에서 새누리당 공천을 받아 고성군수에 출마하는 윤승근 예비후보(59세, 사진)는 “통합의 리더십으로 어려움에 처한 고성경제를 살리겠다는 마음으로 출마를 결심했다”며 “성원을 보내주시는 군민들의 바람에 어긋나지 않도록, 끝까지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윤승근 예비후보는 “세월호 침몰 사고로 전국민이 안타까워하고 있는데, 여당 후보의 한 사람으로서 뼈저리게 반성하고 있다”며 “이번 사고를 교훈 삼아 기본과 원칙이 바로 선 고성을 만들고 군민의 안전과 생명을 끝까지 책임지는 군수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출마이유= 윤승근 예비후보는 “부덕의 소치로 두 번의 선거에서 군민의 선택을 받지 못한 것을 깊이 반성하며, 현장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많이 들었다”며 “무너지는 고성경제를 이대로 바라볼 수만은 없어 부족하지만 뼈를 깎는 아픔으로 고향을 살려보겠다는 각오로 출마하게 됐다”고 밝혔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는 고성군의 발전이 이대로 멈추거나 후퇴하느냐, 아니면 한 단계 전진하느냐를 결정짓는 중요한 선거로 생각한다”며 “지역이 어려움이 처할 때마다 늘 앞장서왔던 것처럼, 무너지는 고성경제를 한쪽 어깨로 지탱하면서라도 앞으로 전진해 나가겠다”고 했다.
주요공약= 윤승근 예비후보는 “고성지역 산업의 뿌리는 농업과 어업으로, 농어촌이 잘 살아야 군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다”며 “농어업 생산기반 조성사업을 확대 지원하고, 새로운 유통채널을 발굴해 보다 경쟁력 있는 농어촌을 만드는데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고성군을 지역별 특성에 맞는 5개 권역으로 지정해 다함께 잘사는 고성, 모두가 함께 행복한 고장으로 발전시키겠다”며 “최북단부터 현내면은 통일관광형, 거진읍은 해양레저형, 간성읍은 마켓중심형, 죽왕면은 해양산업형, 토성면은 휴양주거형으로 개발하겠다”고 제시했다.
윤 예비후보는 “토성면의 경우를 예로 들면, 5개 읍면 가운데 인구가 가장 많고, 설악산과 인접해 있는데다 아름다운 동해까지 보유하고 있어 앞으로도 무한 발전할 수 있는 지역”이라며 “펜션마을 지정과 친환경 숙박시설, 귀농귀촌 타운 조성 등으로 관광객들이 머물다 갈 수 있는 지역으로 만들겠다”설명했다.
윤 예비후보는 여성과 어르신들을 위한 정책도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자녀 출산에 도움을 주기 위해 공공형 산부인과 분만실을 설치하고, 산모와 신생아 돌봄서비스 대상을 확대해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어르신 건강지원센터와 독거어르신 공동돌봄시설 운영 등 노인복지 분야 정책도 확대하겠다고 했다.
■프로필 : 이름(한자) / 생년월일(만 나이) / 소속정당 / 출신 마을 / 현주소 /학력(4개) / 경력(3개) / 현직(1개) / 가족사항 / 취미
윤승근(尹承根) / 1955년 3월 7일(59세) / 새누리당 / 간성읍 봉호리 / 거진읍 거탄진로 / 거진초교(35회), 고성중·고(15회), 경동대학교 사회복지경영학부 졸업 / 제4대 강원도의원, 강원고성신문 초대발행인, 전)새누리당 강원도당 부위원장 / 부인 김순매 1남1녀 / 축구.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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