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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윤승근·새정치 신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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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선거 5파전 … 무소속 박효동·신준수·함형완
6.4지선 20일 앞으로 … 출마자 윤곽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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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13일(화) 09:50 121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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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지방선거가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새누리당과 새정치연합이 경선을 마치고 공천을 발표하면서 선거구도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후보등록 마감일인 16일까지 변수가 있을 수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현재의 구도대로 선거가 치러질 것으로 보고 있다.
고성군수 후보는 고 황종국 군수의 불출마로 비어 있는 군수 자리를 놓고 5명의 후보가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5월 12일 현재 여야 각 1명씩의 공천자와 무소속 3명이 출마할 것으로 보인다. 새누리당 윤승근, 새정치민주연합 신명선, 무소속 박효동·신준수·함형완 5명이다.
도의원 후보는 박효동 의원이 군수선거에 출마하면서 공석이 된 자리를 놓고 5명이 경합하고 있다. 새누리당 김용복, 새정치연합 우성, 무소속 김성진·김세영·박명재 5명이다.
군의원선거는 가(간성-죽왕-토성), 나(거진-현내) 선거구에서 각각 3명씩 모두 6명을 선출하는데, 현재 총 15명이 출마의사를 밝히고 움직이고 있다.
군의원 가 선거구는 새누리당 노장현·용광열, 새정치연합 함명준, 그리고 무소속 김진·김창천·유재일·이병구·최인권 8명이다.
군의원 나 선거구는 새누리당 김일용·김형실·이춘식, 새정치연합 이창열, 그리고 무소속 김영문·문명호·황재복 7명이다.
비례대표 군의원은 새누리당이 1순위 김숙희 한국여성정치연맹 고성군지회장(47세), 2순위 장정희 다문화가정을 사랑하는 모임 회장(54세)을 선정됐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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