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발행인 칼럼칼럼/논단우리 사는 이야기독자투고김광섭의 고성이야기장공순 사진이야기법률상담
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검색

전체기사

발행인 칼럼

칼럼/논단

우리 사는 이야기

독자투고

김광섭의 고성이야기

장공순 사진이야기

법률상담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오피니언 > 독자투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1분 1초의 고민, 음주운전 하면 안돼요

2014년 07월 09일(수) 09:18 125호 [강원고성신문]

 

항상 사람들은 고민을 한다. 어떤 것을 먹을까? 어떤 옷을 입을까? 무엇을 할까? 특히 음주 뒤에 운전은 더욱 고민을 하게 된다.
“몇 잔 먹었으니 운전해도 되겠지”, “거리도 얼마 안 되는데 이정도 술 먹고 운전하는 것은 괜찮겠지”라는 고민을 한다.
음주는 주의력, 판단력, 지각능력, 눈 기능을 저하시키며 쉽게 졸음을 부른다. 이에 따라 음주량의 판단을 제대로 못하게 되어 운전에 지장이 없다고 착각하게 되며, 운전 시에도 위급 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이 떨어지게 된다.
또 눈 기능 저하로 시야가 좁아져 운전에 영향을 주는데 정상인 눈 기능도 20~30%나 저하되는 야간에는 그 위험성이 더욱 커지게 된다.
현재 대한민국 술 소비량은 1년에 1인당 소주 92병, 맥주 146병이라는 수치가 나왔다. 전 세계적으로 봤을 때 인구대비 3위안에 드는 순위이다.
이런 통계에서도 보듯이 우리나라에는 OO회, OO 모임 등이 많기 때문에 술자리가 많을 수밖에 없다.
특히 자동차를 가지고 술자리에 참가하는 것이 문제이다. 처음부터 술 약속이 있는 날에는 출근길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음주운전 예방책중 하나이고, 술을 많이 먹어도 ‘대리운전기사를 부르면 되지’라는 생각은 애초에 버리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다.
음주운전은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 제3자에게 까지 피해를 입히는 중대 범법 행위이다. 술 한잔을 기울이면서 기분이 좋을지는 모르겠지만 음주운전을 하는 순간 ‘행복 끝, 불행 시작’일 것이다.
항상 기억하자. 음주운전 NO!, 살인운전 NO!
김용호 순경(고성경찰서 간성파출소)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버스 무료 이용 속초까지 가능..

인구 감소·경제 침체 등 구조적..

외국인 계절근로자 활성화 상생협..

고성군 인구 3년 만에 27,0..

하천·계곡 불법행위 대대적 정비..

고성군수 선거 함명준·박효동 맞..

2026년 ‘고성 DMZ 평화의..

토성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

금강농협 다문화가정 위한 장학금..

2026년도 정부 보급종 콩 개..

최신뉴스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기업..  

죽왕면과 고성군의 실질적 변..  

지역구 고성군의원선거 총 1..  

함명준 군수 예비후보 선거사..  

김진 군의원 예비후보 선거사..  

강원선관위 장애인단체 업무협..  

농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1..  

금강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농관원 6월 30일까지 하계..  

치매, 함께 보듬어야 할 이..  

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장애인..  

고성소방서 현장대응능력 강화..  

토성면 의약분업 예외지역 취..  

기하의 언어로 풀어낸 감정의..  

‘2026 콩닥콩닥 탐사단’..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