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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축제’로 잘사는 농촌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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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1리 제5회 블루베리 마을축제 개최
홍보·판촉행사… 전통문화놀이 체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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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09일(수) 09:42 125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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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웰빙 건강식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블루베리’를 주제로 한 마을축제가 열려 관심을 모았다.
간성읍 해상1리 마을회(대표 이중영)는 지난 5일 마을 블루베리 농장 일대에서 관광객과 지역주민이 참가한 가운데 블루베리 수확의 기쁨과 즐거움을 나누고 주민화합과 농가소득 증대를 기원하는 ‘제5회 블루베리 마을축제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축제에서는 블루베리 수확체험과 블루베리를 이용한 막걸리·떡 등의 먹을거리 시식행사 등 체험행사와 블루베리 열매, 묘목, 효소, 쨈 등에 대한 홍보 및 판촉행사가 진행됐다.
또한 마을 특산품인 우렁농법 쌀, 어린잎채소, 감자 등 농산물 직거래 장터도 운영됐다. 아울러 디딜방아, 널뛰기, 그네타기 등 전통문화 놀이 체험과 색소폰 연주와 함께 노래자랑이 펼쳐졌다.
세계 10대 장수식품으로 알려진 블루베리는 건강기능성이 탁월한데, 특히 해상1리에서 재배하는 블루베리는 청정지역에서 친환경 유기농으로 재배해 알이 굵고 맛과 향이 뛰어나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해상1리 마을의 블루베리 재배면적은 4만㎡의 규모로 집집마다 블루베리를 심어 연간 10톤 이상을 생산하는 등 농가들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으며, 매년 여름 블루베리를 수확하는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이중영 해상1리 이장은 “웰빙 시대에 우리 마을에서 재배한 유기농 블루베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장수하기를 바란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해상1리의 블루베리가 보다 많이 알려져 주민소득 증대에 기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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