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인재 육성 위해 지역사회와 소통”
|
|
신임 박을균 고성교육장 … 인성교육 중시
|
|
2014년 09월 15일(월) 14:42 129호 [강원고성신문] 
|
|
|

| 
| | ⓒ 강원고성신문 |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서는 학교와 학부모, 그리고 지역사회가 서로 소통하면서 함께 고민하고 협력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지난 1일 고성지역 교육을 책임지는 고성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 부임한 박을균 교육장(59세, 사진)은 “최북단 접경지역이라는 특성을 살려 통일시대를 대비한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 교육장은 특히 “이제 학교 교육은 학력도 중요하지만 미래를 내다보며 서로 배려하고 소통하고 공감하는 창의성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며 “다양한 인성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존감과 자신감을 갖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을 주는 교육 행정을 펼치겠다”고 했다.
박 교육장은 속초 출신으로 속초고(19회)와 공주사대, 관동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화천여중에서 첫 교직을 시작해 속초-고성-양양지역의 학교에서 두루 근무했다.
설악여중 교장으로 승진한 이후 강원도교육청 장학관, 학교혁신과장 등을 역임하다 이번에 고성교육장으로 부임했다. 가족은 부인 조영미씨(58세, 소야초교 교사)와 1남.
|
|
|
|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