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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원 항만·어항사업 국비확보 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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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진항 39억 등… 거진·현내 어업인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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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15일(월) 15:22 129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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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새누리당 정문헌 의원실은 고성군을 비롯한 영북지역 주요 항만과 어항의 2015년 국비 확보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정의원실에 따르면 어항 예산은 공현진항 침식퇴적 저감시설에 39억, 거진항 정비사업에 10억원이 배정돼 2015년 사업이 조기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와 별도로 ‘거진항 이용고도화사업’ 예산은 해양수산부 요구액 45억원이 전액 반영됐다.
이번 항만·어항 예산 반영에 대해 정문헌 의원은 “이번 예산심사 결과는 영북지역이 대북방 교역의 중심지로 성장해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는 동시에, 지역 어항들이 다기능복합어항으로 기능하게 돼 어업과 관광경기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한편 정 의원은 지난달 28일 거진·현내지역 어업인 대표 간담회를 갖고 △정치망어구 세척장 조성사업 추가 사업비 △거진항 이용고도화 시범사업 계획기간내 완공 △대진항 접안시설(물양장) 및 TTP 보강시설 사업비 확보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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