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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지역의 농협과 정보화마을, 해양심층수 농공단지 입주업체 등이 추석을 앞두고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대도시를 찾아 직거래 장터를 운영했다.
거진농협 등 5개 단체는 9월 2일과 3일 이틀간 고성군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서울 강북구청 광장에서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열고 고성오대미햅쌀, 고성태, 젓갈류, 피망, 파프리카, 꾸지뽕 등을 판매했다. 시식 행사와 함께 구매고객에게 해양심층수와 고성오대햅쌀(500g)을 사은품으로 증정했다.
또한 화진포, 진부령흘리, 동트는 진등 3개 정보화마을은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춘천 롯데마트 석사점에서 강원도 정보화마을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정보화마을 추석특판 직거래장터’에 참가해 미역, 다시마, 황토비누, 젓갈 등 6개 품목을 판매했다.
이에 앞서 죽왕면은 8월 29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의정부시 호원 2동 주민자치센터 앞 광장에서 ‘1일 장터’를 열고 해양심층수 농공단지 입주업체인 바이오플랜트의 무균 즉석밥 등을 판매했다.
토성면은 9월 1일 서울시 잠실 2동 주민자치센터 앞에서 햅쌀, 건어물, 고춧가루, 장아찌류 등 24종의 지역특산품 판매장터를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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