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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모 교수 제8회 세종문화예술 ‘문학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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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27일(목) 11:02 134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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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청와대 관광진흥비서관을 지낸 안경모 교수(경희대 관광대학원, 시인)가 지난 8일 서울 서대문 독립공원 독립관 무궁화홀에서 열린 제8회 세종문화예술 시상식에서 ‘문학대상’을 수상했다.
세종문화예술 시상식은 훈민정음을 창제한 세종대왕의 뜻을 기리고자 제정됐다. 심사위원회(위원장 전형철)는 “안교수는 시집 ‘설악산아리랑’ 발간을 통해 문학의 위상을 높였으며, 감성과 기술을 접목한 창조적 복융합의 콘텐츠 개발로 한국문학의 세계화에 기여한 업적을 인정받아 선정했다”고 밝혔다.
안경모 교수는 “설악권이 풍요롭고 설악권 주민이 가치 있는 삶을 통해 행복할 수 있도록 ‘설악산아리랑’을 통해 희망을 다지고 싶었다”며 “설악산아라리로 세상을 불러들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교수의 ‘설악산아리랑’ 시화전은 지난 10월 7일부터 12월 31일까지 3개월간 속초시립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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