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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흐뭇해하는 지방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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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구씨 군의원 가 선거구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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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11일(수) 10:25 111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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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고성군청 공무원을 역임한 이병구씨(66세, 사진)가 내년 지방선거에서 고성군의원 가선거구(간성-죽왕-토성) 출마의사를 밝혔다. 이에 따라 가 선거구 출마자는 아직까지 확정되지 않았으나, 대략 10여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이병구씨는 “지방자치가 공천제 도입이후 정치보스의 바이러스에 감염돼 역으로 가고 있는 현실을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며 “지방자치의 본질을 살리면서 주민들이 흐뭇해하는 진정한 지방자치를 만들어보겠다는 마음으로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씨는 “행정과 의회가 원활한 소통을 통해 고성군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특히 관광사업에 집중적인 투자가 이뤄져야만 고성군의 미래발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행정에서 이 부분에 집중 투자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죽왕면 인정리 출신으로 현재 토성면 천진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가족은 부인 김영출씨(60세)와 1남1녀. 천진초교 입학 오호초교 졸업, 동광중 졸업, 공광농고 2년 중퇴. 2010년 지방선거에서 군의원 후보로 출마했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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