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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에도 논스톱 4대 사회악 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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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21일(화) 11:07 114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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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고성경찰서 김희래 경장 | ⓒ 강원고성신문 | 2013년 2월 새정부가 출범과 동시에 보다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4대사회악 근절 정책을 추진한 것이 벌써 1년이 지났다. 분주한 연말이 가고 2014년 새해가 오며 자연스럽게 시간이 흘러 4대사회악이 차즘 잊혀지는 것 같다.
안전한 사회는 국민 모두의 바람이며, 개인 소득 2만불인 우리 대한민국이 세계적 강대국으로 가는 밑거름이다. 4대사회악 근절은 안전한 사회를 이루기 위한 밑거름의 중의 하나이다. 여성을 위한 성폭력 근절, 아동·학생을 위한 학교폭력 근절, 화목한 가정을 위한 가정폭력 근절, 국민들의 건강을 위한 불량식품 근절은 정부의 특수정책이라기보다 국민 모두를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할 당연한 과제라고 생각된다.
실질적으로 지난 1년간 불량식품과 학교폭력의 집중 단속으로 그 수가 크게 감소하는 등 4대사회악 근절은 큰 성과가 있었다.
경찰은 안전하고 국민이 행복한 사회를 구현을 위해 2014년에도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더욱 강도를 높혀 4대사회악을 척결해 갈 것이다. 올해도 국민 모두가 정부와 경찰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으로 4대사회악 척결에 동참하길 간절히 희망한다.
<고성경찰서 경무계 경장 김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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