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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 하나돼 희망의 미래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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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호 제4대 대진초·중·고 총동문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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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21일(화) 11:13 114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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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현내면 대진지역 학교 동문들의 연합체인 대진초·중·고 총동문회는 지난 18일 오후 4시 금강산콘도 연회장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동문 회원간 우정을 나누고 화합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제3대 김형실 회장이 이임하고 제4대 임성호 회장(53세, 사진)이 취임했다. 임기는 2년.
신임 임성호 회장은 취임사에서 “세월이 갈수록 감소하는 인구에 비례해 모교의 신입생과 졸업생도 이젠 손가락을 헤아릴 정도로 줄어들고 있다”며 “이 가슴 아픈 현실에 졸업생의 한 사람으로 무한 책임을 통감하며, 우리 후배들의 희망적인 미래를 만들기 위해 졸업생들이 하나로 뭉쳐야 한다”고 밝혔다.
임 회장은 “어머님의 품속 같은 우리의 요람인 모교는 이 생명이 다하는 날까지 그 꼬리표를 영원히 함께 할 것”이라며 “개인과 모교의 존재가치를 위해서라도 머리를 맞대어 날로 감소하는 학생수 늘리기를 위한 대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임 회장은 “첫 번째 대안으로 다수의 인구유입이 필요하다고 여겨지며, 그것이 현실로 이뤄질 때 우리 모두의 삶의 질도 향상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모교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힘쓸 것을 다짐하며, 동문들의 따뜻한 격려와 호된 채찍질을 기다린다”고 했다.
대진초 38회, 대진중 7회를 졸업하고 고등학교는 속초고(26회)를 졸업했다. 가족은 부인 김성분씨(42세)와 1남1녀.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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