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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의견 먼저 수렴한 뒤 정책 결정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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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의원 가 선거구 출마 노장현
해외연수 없애거나 4년간 1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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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21일(화) 11:54 114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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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토성면번영회장을 역임한 노장현 인흥초교 총동문회장(53세, 사진)이 6.4 지방선거에서 고성군의원 가 선거구(간성-죽왕-토성) 출마의사를 밝혔다.
노장현 회장은 지방의회 본연의 역할인 행정에 대한 견제에 충실하고, 국회의정연수원 등 고성 남부권의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들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출마이유= 노장현 회장은 “지방의회는 행정이 추진하는 주요 정책에 대한 확실한 견제와 균형감을 유지해야 하는데, 현 의원들은 주민들의 눈높이를 맞추지 못하고 있다”며 “주민을 대변하는 진정한 의원이 되겠다”고 출마이유를 밝혔다.
그는 “행정의 정책결정은 주민의견을 먼저 수렴한 뒤 이뤄져야 한다”며 “최근 불거진 상수도 위탁문제의 경우도 주민설명회에 앞서 민의를 수렴하기 위해 토론회를 사전에 했더라면 논란이 커지지 않았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했다.
주요공약= 노장현 회장은 주요공약으로 “출마이유에서 밝힌 것처럼 1차적으로 주민의 의견을 중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확실하게 견제하는 의회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했다. 집행부 공무원이 할 일이 있고 의원이 할 일이 있는데, 의원이 공무원처럼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게 그의 생각이다.
노 회장은 특히 “사회적 지탄을 받고 있는 해외연수 등을 개선해 아예 없애거나 필요할 경우 4년 임기 동안 1회만 다녀올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해외연수를 다녀오면 반드시 보고서를 작성해 언론에 보도될 수 있도록 하고, 비용을 절감해 독거노인 등 복지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노 회장은 이와함께 오는 4월 착공 예정인 국회의정연수원 건립사업이 계획대로 원만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을 적극 독려하고, 아울러 고성군이 추진하는 사업 가운데 지역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
■프로필 : 이름(한자) / 생년월일(만 나이) / 소속정당 / 출신 마을 / 현주소 /학력(4개) / 경력(3개) / 현직(1개) / 가족사항 / 취미
노장현(盧璋鉉) / 1960년 1월 23일(만 53세) / 무소속 / 토성면 용촌리 / 토성면 / 인흥초교(21회), 설악중(7회), 설악고(7회) 졸업 / 토성면번영회장, 국회의정연수원추진위원회 사무국장, 토성농협 13년 근무 / 인흥초교 총동문회장 / 부인 서선녀씨(52세)와 2녀 / 바둑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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