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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로한계선 관람 상품·반암에 힐링캠핑장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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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의원 나 선거구 출마 이창열
주거·출산 관심 많은 젊은층 대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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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05일(수) 11:49 115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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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지난 2010년 지방선거에서 황종국 군수후보 선거사무장을 역임한 이창열 민주당 고성연락소장(43세, 사진)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고성군의원 나 선거구(거진-현내)에 출마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선거참모로 지방선거와 총선, 대선 등을 경험한 이창열 연락소장은 거-대진의 인구감소와 경기침체 등을 해결하기 위해 이제는 주거와 출산 문제에 직접 관련이 있는 4,50대 젊은층이 의회에 진출해 다양하고 획기적인 관광정책을 펼쳐야 할 때가 왔다고 강조했다.
출마이유= 이창열 연락소장은 “지난 2010년 황종국 군수후보 선거사무장을 맡아 당선에 기여한 이후 지역발전을 위해 일을 해보려고 했지만, 공무원도 아니고 의원도 아니어서 한계를 절감했다”며 “고성의 미래를 짊어질 젊은층을 대변해 군의회에 진출해서 그동안 구상한 사업들을 펼치고 싶다”고 출마 이유를 밝혔다.
그는 “고성지역 전체의 인구가 감소하고 특히 과거 1위였던 거진읍이 3위로 전락하는 등 거-대진의 경제가 너무 좋지 않다”며 “인구감소와 4,50대 젊은층의 관심인 주거와 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관광정책을 펼쳐 거-대진을 살려야 악순환이 선순환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주요공약= 이창열 연락소장은 주요공약으로 “현재 통일전망대 관람에 머물고 있는 ‘안보관광’ 상품을 다양화할 필요가 있다”며 “통일전망대 하나만 보고 가는 것이 아니라 유람선 등을 이용해 어로한계선 일대를 관람하는 새로운 상품을 개발하면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제시했다.
이 연락소장은 또 “고성군이 현재 추진하고 있는 송포~거진11리 명태웰빙타운 조성사업 가운데 올해 착공하는 ‘힐링오토캠핑장’ 사업은 처음에 제가 제안한 것”이라며 “이 사업을 추진할 때 가족단위 놀이시설과 임대용 상가를 만들어 지역주민들이 먹고 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이 연락소장은 특히 반암리 마을산을 국내 최대의 힐링캠핑장으로 조성하고 싶다는 포부도 밝혔다. 그는 “다들 콘도나 대형호텔만 유치하려고 하는데, 당장 실현이 가능하면서도 지역경제에 큰 도움을 주는 사업이 필요하다”며 “반암리 7번국도 건너편에 있는 10만여평의 마을산에 1만대가 동시 이용할 수 있는 국내 최대 힐링오토캠핑장을 조성해 4계절 관광지로 키우고 싶다”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최근 많이 잡히고 있는 도루묵 어가를 높여 어민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해 전국을 돌며 도루묵을 시식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젝트를 운영해 도루묵을 ‘국민생선’으로 만들겠으며, 관광객이 위판장에서 직접 경매에 참가하는 상품을 전국 최초로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프로필 : 이름(한자) / 생년월일(만 나이) / 소속정당 / 출신 마을 / 현주소 /학력(4개) / 경력(3개) / 현직(1개) / 가족사항 / 취미
이창열(李昌烈) / 1970년 4월 27일(만 43세) / 민주당 / 거진읍 거진3리 / 거진읍 / 거성초교(13회), 거진중(23회), 거진고(23회) / 2010지방선거 황종국 군수후보 선거사무장, 거진초교운영위원회 부위원장, 고성군축구연합회 기술분과위원장 / 민주당 고성연락소장 / 부인 강명숙씨(38세)와 1남3녀 / 축구, 낚시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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