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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질서 확립된 안전 고성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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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대 이홍만 고성경찰서장 취임…공감치안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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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05일(수) 12:36 115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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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제51대 고성경찰서장으로 지난달 21일 서울경찰청 종로경찰서 청문감사관을 지낸 전북 전주 출신의 이홍만 총경(56세, 사진)이 취임했다.
신임 이홍만 서장은 이날 오전 11시 40분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법질서가 확립된 안전한 고성 만들기’라는 치안 목표가 정착될 수 있도록 법질서 확립과 4대 사회악 척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서장은 주요 업무 추진 방향으로 △공감치안 △협력과 소통 △직무 만족도 제고 등을 제시했다.
그는 공감치안과 관련 “경찰이 존재하는 이유는 국민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주민이 공감하는 치안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한 것”이라며 “눈높이를 주민들에 맞춰 상사의 눈치를 보지 말고 주민들이 경찰에 무엇을 바라는지, 무엇을 불편해하고 불안해하는지 정확히 진단해서 그것을 해결하려는 자세를 갖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직무만족도 제고와 관련해서는 “주민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경찰로서의 자긍심이 있어야 하고 내가 직장내에서 행복해야 한다”며 “나의 행복과 안전이 소홀하면 국민의 눈높이를 맞추지 못하고 비난을 받는 결과로 나타나므로, 직원 여러분 각자가 소중하다는 인식을 가지고 서로 존중하고 꿈과 희망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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