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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과 속초 상생발전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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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향인 최종현 국장 속초시의원 선거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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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25일(화) 16:32 116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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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간성읍 출신으로 현재 속초에서 생활하며 민주당 속초-고성-양양지역위원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는 최종현씨(42세, 사진)가 6.4지방선거에 속초시 나 선거구(조양-노학-대포) 출마의사를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종현 국장은 지난 2006년 도내 최연소로 강원도의원 선거에 출마(열린우리당 공천)한데 이어 2010년에는 무소속으로 속초시의원 선거에 도전해 선전했었다. 이번이 세 번째 도전이다.
최 국장은 이번 선거 출마와 관련 “현재 고성을 떠나 속초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늘 고향을 그리워하고 있다”며 “지방의회에 진출하면 고성군과 속초시의 상생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간성초와 고성중을 졸업하고 속초고와 동우대를 졸업한 그는 25세가 되던 1998년 송훈석 국회의원 비서로 채용되면서 정치를 시작해, 4급 보좌관까지 지냈다. 18대 대선 때는 문재인 후보 속초-고성-양양 총괄상황실을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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