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지역현안 속 시원하게 해결·잘사는 고성
|
|
고성군의원 나 선거구 출마 김형실
농어촌발전·복지분야 개선 노력
|
|
2014년 02월 25일(화) 16:56 116호 [강원고성신문] 
|
|
|

| 
| | ⓒ 강원고성신문 | 대진초·중·고 총동문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현내면장학회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형실 이사장(54세, 사진)이 6.4지방선거에서 고성군의원 나 선거구(거진-현내) 출마의사를 밝히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지난 2010년 출마에 이어 두 번째 도전에 나선 김 이사장은 “지역 현안을 속시원하게 해결해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겠다”며 “맹자의 말씀 중에 ‘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하지 않는 것이다’(불위야 비불능야(不爲也 非不能也)는 말씀이 있는데, 이 명언을 항상 가슴 속에 담고서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출마이유= 김형실 이사장은 “선거에 뛰어드는 모든 후보자들은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마음일 것”이라며 “그러나 진정 주민의 뜻을 바로 알고, 실천으로 옮길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두 번째 도전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항상 생각하고 노력하는 자세로 임하고,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주민을 소중하게 섬기는 봉사자이자 성실한 심부름꾼이 되겠다”며 “고성군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실력있는 의원이 되고자 한다”고 했다.
주요공약= 김형실 이사장은 “공직에 출마하는 사람은 무엇보다 약속을 꼭 지키고 사명감이 투철해야 한다”며 “선거 전과 후가 다른 그런 사람은 필요하지 않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 지역 현안을 속시원하게 해결해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금껏 좋은 제안들이 많이 나왔지만 지역이기주의에 밀려 성사가 안된 것들이 많다”며 “고성군 전체의 우선 순위에 따라 일처리를 하겠지만, 현내 출신 의원이 없어서 손해를 보는 것처럼 느끼는 주민들의 애틋한 마음도 함께 갖고서 일하겠다”고 했다.
김 이사장은 “구체적인 공약은 선거홍보물을 통해 자세하게 안내해 드리겠지만, 기본적으로 농어촌 발전과 교육분야, 건설 및 토목 등의 사업분야, 노인 및 장애인 복지 분야의 개선을 위해 노력할 생각”이라며 “장례식장과 하수종말처리장 등 여러 분야의 프로젝트에 대해 고성군과 협조해 잘사는 고성 만들기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프로필 : 이름(한자) / 생년월일(만 나이) / 소속정당 / 출신 마을 / 현주소 /학력(4개) / 경력(3개) / 현직(1개) / 가족사항 / 취미
김형실(金炯實) / 1959년 10월 29일(만 54세) / 새누리당 / 현내면 대진리 / 현내면 대진리 / 대진초(35회), 대진중(4회), 속초고(23회), 관동대학교 사범대학 지리교육과 졸업 / 대진초중고 총동문회 회장(초대, 3대), 고성군사회복지협의회 이사, 법무부 범죄예방위원(고성) / 현내면장학회 이사장 / 모친 부양 / 등산
최광호 기자
|
|
|
|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