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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피해 영동지역 재난지역선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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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헌 국회의원 본회의장서 ‘5분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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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26일(수) 10:26 116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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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새누리당 정문헌 국회의원(속초-고성-양양, 사진)은 지난 20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5분발언’을 통해 고성군을 비롯한 영동지역의 폭설피해에 대한 재난지역 선포를 촉구하고 나섰다.
정 의원은 “이번 폭설로 관광 손님이 끊기고, 농업시설은 망가지고, 고깃배는 아예 출항도 못했다”며 “하루 벌어 하루 살아가야 하는 분들도 많은데 일상이 마비되었다고 하는 것이야말로 큰 고통이 아닐 수 없다”고 호소했다.
정 의원은 “당정 협의를 거쳐 60억원의 지원이 결정됐지만, 지금까지 제설비용만 200억이고 피해액은 정확히 집계조차 못하고 있어 60억원으로는 태부족”이라며 “폭설 피해로 막대한 재정부담을 안고 있는 지자체들이 더욱 힘을 내어 재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일 수 있도록 정부와 국회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 의원은 “지금 피해 주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것은 정부 차원의 지원이 빈약하다는 것”이라며 “전례 없는 사상 최대의 폭설 피해이자 국가차원의 자연재해이므로, 재난지역으로 선포돼야 한다”고 했다.
정 의원은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정부의 적극적인 후속 지원이 꼭 필요하고, 향후 이번 영동폭설과 같은 재난에 대응하기 위한 보다 철저한 예방대책 마련도 검토돼야 한다”며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은 때를 놓치지 않고 적기(適期)에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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