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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출마예정자 3명 자서전 출판기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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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근 전 강원도의원, 한봉기 전 행정부지사, 최태욱 전 재경군민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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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11일(화) 09:30 117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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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지방선거에서 고성군수선거 출마의사를 밝힌 3명이 잇달아 자서전 출판기념회를 열고, 자신들이 그동안 살아온 삶을 돌아보고 미래의 희망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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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 윤승근 전 도의원(59세)은 지난달 28일 오후 2시 고성문화의집 3층 대강당에서 지역주민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서전 ‘동해바다에 희망을 띄우고’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날 출판기념회를 가진 ‘동해바다에 희망을 띄우고’는 서문과 △시련은 있어도 좌절은 없다 △화진포 쪽빛바다 푸른 꿈이 넘실거리고 △고성만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통일관광특구 고성, 그 희망의 찬가 4개의 파트(part)로 구성됐으며, 총 230쪽이다.
저자는 서문에서 “군수선거에 두 번 낙선하고 나서 배움이 부족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 지방자치의 성공사례라는 곳을 찾아 다녔고, 이를 기록한 보고서나 책 또한 꼼꼼히 챙겨 보았다”며 “우리는 더 이상 정체의 늪에 머물러 있을 수 없다. 갑오년 청마의 해, 고성은 동해바다의 푸르른 기상을 듬뿍 받고 거침없이 질주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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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한봉기 전 행정부지사(58세)는 지난 2일 오후 2시 고성종합체육관에서 지역주민과 서울지역 인사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서전 ‘이제 희망을 이야기 하자’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날 출판기념회를 가진 ‘이제 희망을 이야기 하자’는 ‘책머리’와 △인생의 지혜를 읽다 △지방발전의 방법을 터득하다 △강원도의 행정전문가로 살다 △고성의 희망을 이야기하자 4부로 구성됐으며, 총 250쪽이다.
저자는 ‘책머리’에서 “내 인생의 지혜를 모아 지방발전의 방법을 터득하고 강원도에서 행정전문가로서의 삶을 산 이야기를 고성에 하고자 한다”며 “앞으로 고성주민들과 함께 기쁨과 슬픔을 나누면서 남은 인생의 의미를 깊이 있게 채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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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최태욱 전 재경고성군민회장(59세)은 지난 4일 오후 2시 고성문화의집 대강당에서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서전 ‘길은 만들어가는 거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날 출판기념회를 가진 ‘길은 만들어 가는 거다’는 서문과 △이제는 고성시대 △고향을 위해서라면 △시련 속에서 키운 꿈 △세계를 무대로 △내 꿈이 잉태된 곳 고성 5부로 구성됐으며, 총 240쪽이다.
저자는 서문에서 “어찌하다보니 목표에 도달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확실한 목표를 세워 놓고 그 목표에 맞춰 전력투구하는 것이 그동안 내가 일해 온 방법이다”며 “북해로 올라간 명태를 다시 고향으로 몰고 오는 간절한 심정으로 지나온 흔적을 모아봤다. 더 큰 희망과 꿈을 꿀 수 있는 열정이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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