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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업인 소득증대, 농·축·임업 제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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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의원 나 선거구 출마 이춘식
문제 해결 위해 발로 뛰는 일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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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25일(화) 10:12 118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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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고성군수협에서 27년간 근무하고 정년퇴임한 이춘식 전 수협과장(56세, 사진)이 6.4지선에서 고성군의원 나 선거구(거진-현내) 출마의사를 밝히고 활동에 들어갔다. 새누리당 공천을 신청했다.
이 전 수협과장은 “의원은 주민을 대신해 일하는 봉사자라고 생각한다”며 “주민들의 지지를 받아 군의회에 진출하면, 무엇보다 청렴하고 성실한 의원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출마이유= 이춘식 전 수협과장은 “27년간 수협에 근무하면서 쌓은 전문지식과 행정경험 및 인맥을 살려 주민들의 생활조건이 보다 나아지도록 봉사하겠다는 마음으로 출마하게 됐다”며 “매일 걱정만 늘어놓을 것이 아니라, 제도를 바꾸고 잘못된 일을 개선하려면 일 잘하는 적임자를 뽑아줘야 한다”고 밝혔다.
이 전 수협과장은 “저는 그동안 헌신적으로 주민들의 복리증진과 소득증대 사업 발굴에 노력해 ‘일 잘하는 사람’으로 인정받았다고 자부한다”며 “주민의 목소리를 깊이 있게 경청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발로 뛰는 일꾼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주요공약= 이춘식 전 수협과장은 군의원에 당선되면 우선 자신의 전문분야를 살려 거진과 현내지역 어업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불합리한 수산관련 조례를 개정하고, 종패사업 확대와 소규모 축제를 지원하겠다고 제시했다.
이 전 수협과장은 또 “농·축·임업 관련 제도 개선과 소득증대 및 민원 처리에도 적극 나서겠다”며 “휴경지를 이용한 야생화군락지 조성과 특화품목 재배단지 조성 등을 통해 일자리 창출을 하겠다”고 했다.
이 전 수협과장은 “거성초교운영위원장을 맡으면서 교육정책사업의 확대 필요성과 결식아동 문제, 위험지대 환경개선 등 할 일이 많다는 것을 절감했다”며 “자라나는 청소년을 위해 고성군이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밖에 시내권역 농어촌 순환버스 신설 및 시골마을 연계 노선 확충과 DMZ세계평화공원 유치와 금강산관광 재개 등 의 성사를 위해 군의회 차원에서 적극 나서겠다고 했다.
■프로필 : 이름(한자) / 생년월일(만 나이) / 소속정당 / 출신 마을 / 현주소 /학력(4개) / 경력(3개) / 현직(1개) / 가족사항 / 취미
이춘식(李春植) / 1957년 9월 25일(만56세) / 새누리당 / 거진읍 거진리 / 거진읍 / 거진초교(37회), 거진중(10회), 주문진수고 졸업 / 고성군수협 27년 근무 정년퇴직, 거성초운영위원장, 거진읍 농지위원 / 속초해경 치안협의회 위원 / 부인 어선자씨(53세)와 1남2녀, 82세 모친 부양. / 등산.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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