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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도의원 선거 4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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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김용복… 무소속 김성진·김세영·박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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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25일(화) 13:47 118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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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지역에서 1명을 선출하는 6.4지선 도의원 출마자로 새누리당 공천을 신청한 김용복 전 고성군수협장과 김성진 전 설악문화의집 원장, 김세영 전 교육장, 박명재 고성문화원 사무국장 총 4명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15일 마감한 새누리당 공천신청자 접수 결과 김용복 전 수협장이 유일하게 신청해 새누리당 공천이 유력한 가운데, 당초 새누리당 공천신청을 할 것으로 알려졌던 박명재 사무국장과 김세영 전 교육장은 공천을 포기하고 무소속 출마의사를 밝혔다.
김성진 전 원장은 항간에 새정치민주연합 공천을 신청할 것이라는 의견이 있으나, 본인 확인 결과 끝까지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고성지역 도의원 선거는 새누리당 후보와 무소속 후보 3명의 4파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21일 현재 선거관리위원회에 도의원 예비후보자로 등록을 한 사람은 김성진, 김영복, 박명재씨 3명이며 김세영씨는 24일경 등록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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