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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지선, 피 말리는 ‘공천전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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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15일 공천신청자 접수 마감
군수 5명·도의원 1명·군의원 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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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25일(화) 13:48 118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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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지방선거가 7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당인 새누리당 공천을 희망하는 출마예정자들이 대거 몰리면서 본격 선거전에 앞서 ‘공천전쟁’이 시작됐다.
새누리당 고성군수 후보 공천신청자는 문명호 고성군의원, 박효동 강원도의원, 윤승근 전 강원도의원, 조의교 전 고성군 기획감사실장, 한봉기 전 강원도 행정부지사 5명이다.
도의원 공천신청자는 김용복 전 고성수협장 1명이다. 공천신청을 할 것으로 알려졌던 박명재 고성문화원 사무국장과 김세영 교육위원은 신청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특별한 변수가 없는 한 단독 신청한 김용복씨가 새누리당 공천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고성군의원 선거는 가 선거구의 경우 △노장현 △용광열 △이병구 △최인권씨 4명이 신청했으며, 나 선거구는 △김형실 △송흥복 △김일용 △이춘식 △정길상씨 5명이 신청했다. 4년전과 마찬가지로 각 선거구별로 3명씩을 공천할 것으로 알려져 이 가운데 누가 공천을 받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새누리당 강원도당은 16~23일까지 공천 신청자의 기본자격을 심사한 뒤 △당선가능성(본선 경쟁력) △도덕성(청렴성) △전문성(매니페스토) △지역유권자 신뢰도 △당 및 사회기여도 등 5대 심사기준에 따라 대상자 면접과 여론조사 경선 등을 거쳐 공천자를 선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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