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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지선 새누리당 공천 19일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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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수 17~18일 여론조사, 19일 당원 직접투표
군의원은 100% 여론조사… 김용복·김일용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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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08일(화) 10:21 119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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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난 4일 현내면 통일전망대에서 진행된 식목행사에 참가한 6.4지선 예비후보자들이 고성군선관위가 주최한 ‘공명선거 기원 범종타종 및 나무심기 행사’에 참가해 공명선거 실천을 약속했다. 고성군선관위는 “도내에서 처음으로 예비후보자들이 공명선거를 실천하겠다는 약속을 유권자들 앞에서 표명함으로써 부정과 금권으로 얼룩진 선거사를 청산하고, 국민과 정치인 모두가 희망하던 새로운 선거문화의 정착이 되기를 기원했다”고 했다. <고성군선거관리위원회 제공> | ⓒ 강원고성신문 | | 6.4지방선거의 승패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는 새누리당 공천이 이달 19일이면 모두 결정된다.
새누리당 속초-고성-양양당협위원회는 도당 공천관리위원회의 위임을 받아 경선대상자들과 협의를 통해 지난 5일 고성군수 및 고성군의원 경선 일정을 최종 합의했다고 밝혔다.
고성군수 경선은 윤승근, 조의교, 한봉기 3명의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일반주민 여론조사 50%와 당원 직접 투표 50%를 합산해 결정된다. 여론조사 응답자 500명, 당원 투표 500명이다
일반주민 여론조사는 17~18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실시된다. 응답자는 연령별 지역별 비율에 맞춰 적용하며, 18일 밤 10시까지 응답자가 500명이 되지 않더라도 마감한다.
당원 직접 투표는 고성군선관위에 의뢰에 진행된다. 전체 당원 가운데 무작위 추첨으로 선거인단 500명을 선정한 뒤, 이 선거인단 명단을 3명의 후보자에게 전달해 일주일 가량 경선운동을 하도록 하고 19일 투표를 실시한다.
고성군의원 선거는 100% 여론조사로 결정된다. 가 선거구는 노장현·용광열·이병구·김창천씨(추가 신청자) 가운데 3명을 선정한다. 나 선거구는 김형실·송흥복·이춘식·정길상씨 가운데 2명을 선정한다.
한편 이에 앞서 새누리당 강원도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권성동 국회의원)는 지난 2일 도당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단수 추천지역과 여성·청년 우선추천지역 및 경선지역을 발표했다.
고성군의 경우 △단수추천은 도의원선거 김용복 △청년우수추천은 고성군 나 선거구 김일용씨가 결정됐다. 이들 2명은 새누리당 공천이 확정됐다.
고성군수는 5명의 신청자 가운데 박효동, 문명호 2명을 컷오프하고 윤승근, 조의교, 한봉기 3명이 경선 대상자로 선정됐다.
군의원 가 선거구는 최일권씨를 컷오프하고, 노장현·용광열·이병구씨와 추가 신청자(김창천), 나 선거구는 김형실·송흥복·이춘식·정길상씨가 경선 대상자로 선정됐다.
권성동 새누리당 강원도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서류심사·면접·심사용 여론조사 등을 거쳐 경선 후보자를 결정했다”며 “기본심사 시 후보의 경쟁력·도덕성·전문성·유권자 신뢰도·당 및 사회기여도 등 세부사항을 면밀히 살폈다”고 강조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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