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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노조 고성군지부 이웃사랑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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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회 열어 5년째 지역아동센터에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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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08일(화) 11:34 119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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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전국농협노조 고성지부(지부장 김진균)가 지난해 개최한 ‘이웃사랑나누기 바자회’ 행사를 통해 얻은 수익금과 조합원 성금을 합쳐 고성지역 아동복지센터에 3백만원을 전달해 귀감이 되고 있다.
전국농협노조 고성지부는 지난 4일 오전 10시 토성면 아야진 소재 재미난지역아동센터에서 고성지역 3개 지역아동센터(하늘땅, 열린, 재미난)에 각 1백만원씩 총 3백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고성지역 4개 농협(농협군지부, 거진농협, 금강농협, 토성농협) 조합원들의 모임인 전국농협노조 고성지부는 5년전부터 매년 12월이면 조합장과 조합원들이 십시일반 참여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바자회를 꾸준히 개최하고 있다.
지난해 행사수익금과 조합원기금으로 마련한 5백만원의 기금 가운데 3백만원은 이번에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아동센터에 전달했으며, 오는 11월에는 남은 2백만원으로 각 읍면별 소외계층에게 연탄을 직접 전달해줄 계획이다.
김진균 전국농협노조 고성지부장은 “고성지역 농협과 농협노조원들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미약하나마 지속적으로 이웃사랑 바자회행사를 개최하고, 지원금액도 매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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