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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사업 주민과 충분히 소통·농공단지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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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의원 가 선거구 출마 최인권 … 군의원이 땀흘려야 군민이 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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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22일(화) 13:36 120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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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고성군전문건설협회장을 맡고 있는 최인권 회장(45세, 사진)이 6.4지선에서 고성군의원 가 선거구(간성-죽왕-토성) 출마의사를 밝히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무소속. 간성읍에 선거사무소를 마련하고 예비후보자등록도 마쳤다.
최 회장은 “고성을 사랑하는 젊은 열정과 힘으로 앞날을 내다보면서 고성군의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기회를 주신다면, 군의원이 땀을 흘려야 군민들이 편안하다는 생각으로 황소처럼 정말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출마이유= 최인권 회장은 “군의원 선거에 두번 출마했으나 부족한 점이 많아 주민들의 마음을 얻지 못하였던 것 같다”며 “그동안 주민들과 만나 소통하면서 할 일이 많다는 점을 깨닫고, 고향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로 생각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고성군을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삶의 경륜과 함께 젊은 힘으로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행정에 반영하고,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니라 대안도 제시하는 의정활동을 하고 싶다”고 했다.
주요공약= 최 회장은 “군의회에 진출하면 굵직한 사업추진에 앞서 행정과 의회, 그리고 주민들이 충분히 소통하는 시스템을 만들겠다”며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통합상수도 위탁 논란도 알고보면 주민들을 충분히 납득시키지 못한 상태에서 추진했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해양심층수 농공단지의 분양률을 높이기 위해 행정에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잘 안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농공단지는 지역 일자리 창출에 큰 효과가 있기 때문에 행정과 의회가 손을 잡고 활성화를 위해 적극 나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최 회장은 또 “죽왕면의 경우 관광활성화를 위해서는 우선 삼포코레스코가 정상화되는 것이 필요하며, 그래야 죽어가는 인근 민박촌을 살릴 수 있다”고 역설했다.
철새관망타워의 경우 현재 입장료를 받는 것 외에는 이렇다 할 수익이 없는데 농특산물판매장 등을 설치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최 회장은 이밖에 △경로당 유류비 및 운영비 실비지원 △겨울철 폭설재난시 신속한 제설처리 △노후선박 기관교체사업 및 안정장비 교체 지원 △영유아를 위한 무료 놀이공원 조성 △고부가가치 특화작물 생산 기반 마련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프로필 : 이름(한자) / 생년월일(만 나이) / 소속정당 / 출신 마을 / 현주소 /학력(4개) / 경력(3개) / 현직(1개) / 가족사항 / 취미
최인권(崔仁權) / 1968년 10월 14일(만 45세) / 무소속 / 죽왕면 문암2리 / 죽왕면 괘진길 / 동광초교, 동광중, 동광농공고(현 동광산업과학고) 졸업. 동우대 관광학과 졸업, 경동대 관광경영학과 졸업 / 제27대 고성청년회의소회장, 민주평통자문위원, 고성군법원 민사조정위원 / 고성군전문건설협회 회장 / 부인 신명희씨(43세)와 2남 / 음악감상.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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