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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권 정치혁신·지역발전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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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전 청와대 행정관 ‘설악정치경제연구소’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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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19일(화) 10:39 146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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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새누리당 수석부대변인과 청와대 행정관을 역임하고 최근 정치평론가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이양수씨(48세, 사진)가 지난 6일 ‘설악정치경제연구소’를 개소하고, 지역에서 본격적인 정치활동에 나섰다.
속초시 소재 보고빌딩 3층에 마련된 설악정치경제연구소는 속초·고성·양양지역의 정치혁신과 지역발전을 모색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특히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정책 의제를 발굴·제안하고, 새로운 정치혁신을 위한 사업들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양수 설악정치경제연구소장은 “설악권이 양극화로 갈라지고 소외받는 극단적 사회 분위기속에서 이젠 전략적 선택을 통해 새로운 설악권으로 탈바꿈해야 한다”며 “새롭게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정치, 새로운 지역경제발전을 위한 노력으로 속초·고성·양양이 대한민국의 중심에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양수 소장은 국회의원 입법보좌관을 시작으로 제18대 대통령선거 새누리당 중앙선대위 조직본부 기획실장, 새누리당 수석부대변인, 청와대 행정관을 거쳐 현재 채널A의 ‘시사인사이드’, TV조선의 ‘이슈격파’ 등에서 정치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속초고를 졸업하고 고려대에서 학사, 한양대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가족은 죽왕면 구성리 출신의 부인 김난주씨(48세)씨와 1녀1남.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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