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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수 거진어촌계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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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취임 … “낮은 자세로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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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10일(수) 10:46 147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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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지난달 21일 실시된 제16대 거진어촌계장 선거에서 문어연승어업을 경영하는 황동수씨(61세, 사진)가 당선됐다. 임기는 4년.
이날 선거는 어촌계원 570명 가운데 428명이 투표에 참가했으며, 기호1번 황동수 후보가 312표를 얻어 기호2번 백용기 후보(115표)를 큰 표차로 이기고 당선됐다.
6월 5일 취임한 황동수 거진어촌계장은 “거진어촌계원의 소득증대와 어업인 복지, 권익신장을 위해 낮은 자의 자세로 헌신 하겠다”는 취임소감을 밝혔다.
양양군 현남면 출신으로 고성군수협 대의원 및 이사를 역임했고 문어연승어업(팔광호)에 종사하고 있다. 가족은 부인 최경희씨(57세)와 1남1녀. 팔광호횟집을 운영하고 있다. 장공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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