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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수리 사칭 사기 피의자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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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서 토성파출소 장규성 경위 … 2월 전입 후 100여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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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24일(수) 10:12 148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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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고성경찰서 토성파출소 장규성 경위(사진)가 지난 12일 오후 4시 농촌지역 노인을 대상으로 보일러를 수리 해주는 것처럼 속여 현금을 가로채 달아난 A씨를(33세, 서울 중랑구)씨를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인 11일 오후 2시 30분경 토성면 교암리에 거주하는 B씨(76세)의 주거지에 방문해 “6월은 심야전기보일러를 점검하는 달입니다. 점검하지 않으면 고장이 발생합니다”라고 속여 보일러 점검과 부식방지 명목으로 현금 5만원을 건네받고 달아났다.
잠시후 이를 수상히 여긴 B씨는 오후 2시 53분경 토성파출소에 사기를 당한 것 같다고 신고했으며, 현장 출동한 장규성 경위는 주민들을 상대로 탐문수사를 한 결과 A씨가 사전에 전화번호부를 이용해 심야전기보일러 현황을 조사한 것을 확인하고 전화번호를 추적한 끝에 검거했다.
장규성 경위는 지난 1997년 6월 경찰에 임용돼 2006년 하반기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됐으며, 올해 2월 토성파출소로 전입온 후 약 100여건의 수배자와 형사범을 검거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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