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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기자가 돼 문화예술 분야 취재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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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광중학교 전교생 ‘꿩 먹고 알 먹는 청소년 문화예술체험 기자단’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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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22일(수) 08:16 150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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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동광중학교 '청소년 문화예술체험 기자단'이 바우지움 조각미술관을 찾아 큐레이터로부터 작품설명을 듣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노리소리 강원두레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고 있는 ‘꿩 먹고 알 먹는 청소년 문화예술체험 기자단’ 프로그램에 동광중학교(교장 이흥재) 1~3학년 전교생이 참여해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3일부터 21일까지 6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첫날 오리엔테이션과 기자교육에 이어 둘째 날부터는 6개 주제별로 팀을 짜 문화예술 관련 시설을 방문해 현장을 취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여 학생들은 ‘학생기자’가 돼 바우지움 미술관·석봉도자기 미술관·강원도민일보 본사를 탐방하고 이런 활동을 직접 기사로 만들어봤다. 또한 도민일보 만평 작가인 조영길 화가와 아야진에서 작품활동을 하는 박혜정 화가를 인터뷰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3학년 이지우 학생(편집국장)은 “그동안 학교수업에서 배우지 못한 분야에 대해 알게 돼 호기심도 생기고 신기하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꿩 먹고 알 먹는 청소년 문화예술 기자단’은 청소년 기자단을 구성해 문화예술 분야 취재활동을 하며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는 프로그램으로, 중학생을 대상으로 상·하반기 각 15회씩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기자교육은 고성신문사에서 맡고 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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