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정치일반행정/지자체지방의회6.3지방선거(2026년)6.4지방선거(2014)6.13지방선거(2018)
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검색

전체기사

정치일반

행정/지자체

지방의회

6.3지방선거(2026년)

6.4지방선거(2014)

6.13지방선거(2018)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대진항 준설·조선소 보수 건의

대진어촌계, 정문헌 국회의원 초청 어업인간담회 개최

2015년 07월 22일(수) 09:10 150호 [강원고성신문]

 

↑↑ 대진어촌계는 지난 14일 오후 3시 윤승근 군수와 김형실 군의회의장, 최영희 고성수협장, 어업인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문헌 국회의원 초청 지역어업인 간담회를 가졌다.

ⓒ 강원고성신문

지난 14일 오후 3시 대진어촌계사무실에서 윤승근 군수와 김형실 군의회의장, 최영희 고성수협장, 어업인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문헌 국회의원 초청 지역어업인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서 진맹규 대진어촌계장은 시급한 숙원사업으로 대진항 준설사업비 20억원과 어촌계 소유 조선소 보수공사비 11억원 지원을 건의했다. 어민들에 따르면 대진항은 수심이 얕아져 항내 선박 운행시 잡초와 모래가 일어나 냉각수가 막혀 기관고장의 원인이 되고 있으며, 오염된 물이 활어가격에도 영향을 초래하고 있다.
이에 대해 정의원은 “시기적으로 늦은 감이 있지만 어업인들과 고성군에서 동해지방해양수산청에 건의서를 올려주면 이를 토대로 국회에서 예산을 확보해 준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또한 ”조선소 보수공사는 정부가 어촌계를 국가단체로 보지 않아 특별교부세 지원이 어려우므로 고성군과 협의해야 할 사안“이라고 밝혔다.
정명수 대진연승회장은 “최근 극심한 어획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저도어장의 입어기간(매년 4월~12월)중 연장된 두 달(11월~12월)를 제외해 어족자원의 산란장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이에 대해 정의원은 “저도어장의 조업기간 단축은 당초 어렵게 연장한 것이니만큼 자원부족이 문제인지 어구·어법의 문제인지 과학적으로 확증한 후에 단축 혹은 현상유지를 결정해야 한다”고 했다.
장공순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인구 감소·경제 침체 등 구조적..

버스 무료 이용 속초까지 가능..

외국인 계절근로자 활성화 상생협..

고성군 인구 3년 만에 27,0..

하천·계곡 불법행위 대대적 정비..

고성군수 선거 함명준·박효동 맞..

토성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

금강농협 다문화가정 위한 장학금..

2026년 ‘고성 DMZ 평화의..

2026년도 정부 보급종 콩 개..

최신뉴스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기업..  

죽왕면과 고성군의 실질적 변..  

지역구 고성군의원선거 총 1..  

함명준 군수 예비후보 선거사..  

김진 군의원 예비후보 선거사..  

강원선관위 장애인단체 업무협..  

농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1..  

금강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농관원 6월 30일까지 하계..  

치매, 함께 보듬어야 할 이..  

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장애인..  

고성소방서 현장대응능력 강화..  

토성면 의약분업 예외지역 취..  

기하의 언어로 풀어낸 감정의..  

‘2026 콩닥콩닥 탐사단’..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