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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로 지혜 배우는 병영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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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22사단, 해동협과 업무협약… 책 5천권 지원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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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4일(수) 09:10 155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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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육군 22사단과 해외동포 책보내기 운동협의회(해동협)는 지난 2일 독서 활성화를 통한 장병들의 정서함양을 위해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해동협은 2001년부터 해외동포와 군부대를 대상으로 사랑의 책 보내기 운동을 무료로 전개하고 있다. 그동안 72만권의 도서를 국내 군부대와 전세계 동포들에게 전달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서 해동협은 22사단에 우선 책 5천권을 지원하고, 앞으로도 연 1~2회 사단을 방문해 지속적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사단은 기증받은 책을 예하부대로 분배해 독서카페 및 대대 도서관에 비치할 계획이다.
또한 이날 행사에 동참한 종이문화재단 노영혜 이사장도 장병들의 문화 활동 증진을 위해 종이 접기 강좌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약속했다. 해동협에 가장 많은 책을 기증하고 있는 강남구청 역시 책보내기 외에도 장병들을 위해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을 검토하겠다고 했다.
22사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식은 안보 공감대 확산과 장병 정서함양 및 사기진작 차원에서 실시됐다”며 “독서로 지혜를 배우는 양질의 병영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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