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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가옥 속에서 동심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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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고성왕곡마을 전통민속 체험축제 성료
44개 다채로운 프로그램 … 오정해 공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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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7일(화) 16:17 156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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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개막식. | ⓒ 강원고성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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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널뛰기 체험. | ⓒ 강원고성신문 | | 제13회 고성왕곡마을 전통민속체험 축제가 지난 23~24일까지 이틀간 ‘옛 것 그대로 시간이 멈춘 곳, 왕곡마을’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왕곡마을보존회가 주최·주관하고 고성군이 후원한 이번 축제는 23일 오전 7시 30분 운무골에서 진행된 왕곡제례를 시작으로 막이 올라 총 44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첫날인 23일 오전 7시 30분 왕곡마을 운무골에 모여 축제의 시작을 알리고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왕곡제례’를 올렸으며, 오전 11시 30분부터 민요 및 클래식 공연이 특설무대에서 진행됐다. 오후 1시부터는 ‘왕곡마을배 방과 후 학교 페스티벌’이 열려 관내 초등학교별로 방과 후 수업으로 배운 바이올린 연주, 마술 등의 경연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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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트렉터 타기 체험. | ⓒ 강원고성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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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옛날 음식체험. | ⓒ 강원고성신문 | | 24일은 오전 11시 특설무대에서 개막식이 열렸다. 김세준 왕곡마을보존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윤승근 군수와 김형실 군의회 의장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이어 고성군 홍보대사 가수 진미령의 축하공연과 국악인 오정해 공연이 펼쳐졌다. 이에 앞서 부대행사로 오전 10시 ‘2015 송지호산소길(O2) 걷기행사’가 진행됐다.
각종 체험 행사도 인기를 끌었다. ‘전통생활’ 체험으로 절구 체험이 함정균 가옥에서, 작두펌프 체험이 왕곡마을 우물가에서, 짚풀공예 체험이 진부집 마당에서 진행됐다. 떡메치기 체험은 전윤덕 가옥, 디딜방아 체험은 함정균 가옥에서 진행돼 북방식 가옥을 배경으로 우리나라 전통생활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민속놀이’ 체험으로는 전통 연날리기, 널뛰기, 투호놀이, 그네뛰기, 비석치기, 제기차기가 열렸으며, 갈벌집에서 ‘옛 시간 속으로의 여행’이란 이름으로 달고나, 솜사탕, 옛날 과자 등 추억의 먹거리 만들기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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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고택에서 클래식 감상하기. | ⓒ 강원고성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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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솟대만들기 체험. | ⓒ 강원고성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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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미꾸라지 잡기 체험. | ⓒ 강원고성신문 | | ‘왕곡장터’ 체험에서는 ‘왕곡주막’을 열어 동동주, 파전, 도토리묵 등을 판매했으며, ‘왕곡식당’에서는 소머리국밥, 비빔밥, 막국수 등 전통 음식을 판매했다. 전병, 수수부꾸미와 뻥튀기 등 다양한 옛 우리 음식도 만날 수 있었다. 이밖에 ‘전시’ 체험으로 ‘전통의상 입고 사진찍기’ 체험이 고성군사진동우회 주관으로 진행됐다. 최광호·장공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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