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9-23 오전 09:02:1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정치일반행정/지자체지방의회6.3지방선거(2026년)6.4지방선거(2014)6.13지방선거(2018)
최종편집:2026-09-23 오전 09:02:11
검색

전체기사

정치일반

행정/지자체

지방의회

6.3지방선거(2026년)

6.4지방선거(2014)

6.13지방선거(2018)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정문헌 의원 특별교부세 12억 확보

고성군 공설묘원 2단계 사업 등 3개 사업…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 최선”

2015년 11월 11일(수) 09:13 157호 [강원고성신문]

 

ⓒ 강원고성신문

정문헌 국회의원(사진)이 고성군의 ‘공설묘원 2단계 사업’을 비롯해 속초시의 ‘설악동 환경개선 및 관광콘텐츠 사업’과 양양군의 ‘동산항 해양레져 활성화 사업’에 특별교부세 각 4억씩 총 12억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5일 정문헌 의원(새누리, 속초ㆍ고성ㆍ양양)에 따르면 총 3단계로 계획된 고성군 공설묘원 조성 사업은 그동안 열악한 재정여건으로 재원조달에 어려움을 겪어 2단계 공사와 주변시설 등 보완공사에 차질을 겪고 있었지만, 이번 특별교부세 배정으로 사업 진행에 탄력을 받게 됐다.
또한 속초시 설악동은 1970년대 정부 주도로 조성된 이후 자연공원법으로 인한 규제와 정부지원 부족으로 그동안 공동화 및 황폐화가 심화돼 정비와 환경개선이 시급했는데, 이번 특교세 지원으로 가로환경 정비와 관광콘텐트 조성 등 환경정비가 이뤄지게 됐다.
양양군 동산항 해양레져 활성화 사업은 동서고속도로 개통 및 양양국제공항 활성화로 인해 관광객이 증가함에 따라 필요한 해변기반시설 및 해양레저스포츠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이번 특교세 지원으로 해송식재, 캠핑장, 해변편의시설 등을 설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편의 증진에 한걸음 더 다가가게 됐다.
정문헌 의원은 “이번 특교세 지원으로 그동안 어려웠던 사업 진행이 제 궤도를 찾아 다시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 된다”며 “특교세를 지원받는 각 지역의 사업이 주민들의 안전과 거주환경, 생활환경에 직결되는 만큼 앞으로도 보다 더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서 변함없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좋은날 모임’ 이달의 으뜸봉사..

박혜정 여성의소대 회장 평등문화..

속초해경 직장협의회 공식 출범..

노후 삼포교 재가설 추진..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전..

자동차 관련 체납 과태료 집중정..

일상을 바꾸는 ‘소확행 시책’ ..

현내면 온기등 나눔 캠페인 추진..

험준한 고갯길 넘으며 전시 임무..

지역사회 안전과 편의성 높여..

최신뉴스

78년 만에 전한 화랑무공훈..  

토성장학회 2026년 지역 ..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파크..  

인간 여성은 왜 폐경 이후에..  

결실의 계절, 이웃과 함께 ..  

‘따뜻한 온기나눔’으로 이웃..  

제2회 추경 당초 대비 7...  

1회용품 억제 넘어 다회용품..  

도선관위 추석 명절 전후 위..  

가족봉사단 추석맞이 송편 나..  

고성e음 통합돌봄 추석맞이 ..  

고성소방서 의용소방대 소방기..  

속초해경, 제73주년 해양경..  

속초해경, 하반기 찾아가는 ..  

대진연승협회 선진지견학 경비..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