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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후계축산인 창립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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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회장에 어승길씨 선출… 가입 50세 미만으로 제한, 등록회원 2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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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12일(토) 12:28 159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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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고성지역 축산발전을 견인할 후계 축산경영인 조직을 구성·육성해 후계자간 선의의 경쟁과 정보교류를 통해 축산업 생산기반구축을 위한 모임인 고성군 ‘후계축산인’이 발족됐다.
고성지역 축산경영인들은 지난 4일 농업기술센터 3층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발기인 대표 어승길씨(47세, 사진)를 회장으로 선출했다. 또한 초대 집행부 구성과 기본운영 회칙을 제정했다.
후계축산인 모임은 지난 9월 15일 강원도의 단체구성 요청에 따라 11월 17일 도청에서 ‘후계축산인’으로 단체명을 확정하고, 이번에 고성군에서도 후계축산인의 발족이 이뤄졌다.
후계축산인은 농업경영인 및 가축과 양돈, 양계, 양봉을 경영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단, 후계축산인 육성 목적상 18세에서 50세미만 까지 가입연령이 제한된다.
현재 등록회원 수는 21명이다. 설립초기라 당분간 생산자모임 형태로 운영되며, 차후 체계를 정비하고 조직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어승길 초대회장은 취임사에서 “잇따른 주변국과의 FTA 체결로 축산업계에 험난한 길이 예상되는 시점에 중책을 맡아 어께가 무겁다”며 “회원 여러분들의 고견을 듣고 무엇이 필요한지 검토하면서 정보교류와 친목도모, 정책제안 등의 활동으로 경쟁력을 가진 후계축산인 단체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고성군 축산경영인들은 이날 논의한 기본회칙을 토대로 정관을 마련해 내년 1월 13일 정기총회 승인 후 후계축산인을 정식 출범하기로 결정했다.
▲고성군 후계축산인 △회장 어승진 △부회장 최준태 △사무국장 함형진. 장공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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