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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의정연수원 주민과 함께하는 연수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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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 출신 박상진 입법심의관 2급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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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04일(수) 12:02 139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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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토성면 천진리 출신 박상진 국회 입법심의관이 지난 11일 국회사무처 인사에서 2급 이사관 승진과 함께 국토연구원 파견국장으로 임용됐다. 박상진 국장(48세, 사진)은 1년간의 파견근무를 마친 뒤 국회사무처 국장 또는 상임위원회 전문위원으로 자리를 옮길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11월 21일 열린 고성의정연수원 건립공사 기공식에도 참석했던 박 국장은 “1년간의 파견 근무를 마치고 국회사무처로 복귀해 국회 고성의정연수원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연수원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국장은 지난 1995년 7월 입법고시(제13기)에 합격하며 국회사무처 법제예산실 사무관으로 첫 공직생활을 시작한 뒤, 2001년 4급 서기관 승진(국회 재정경제위원회 과장), 2009년 3급 부이사관(국회사무처 의전과장)으로 승진했다.
능력을 인정받아 순탄한 진급의 길을 걸어온 그는 2014년 8월 국회 운영위원회 심의관(국장급)으로 직위승진한 뒤 이번에 2급 이사관 승진과 함께 국토연구원에서 파견국장으로 일하게 됐다.
박 국장은 천진초교(44회)와 속초중·속초고를 거쳐 단국대(행정학사)와 서울시립대(법학사)를 졸업했다. 공부를 계속해 서울대 환경대학원(석사), 미국 인디아나대(법학석사), 뉴욕주립대(경제학석사)를 거쳐 단국대에서 ‘도시 및 지역계획학’ 분야 박사학위를 받았다.
가족은 부인 기현희씨(41세)와 1녀이며, 천진에 어머니가 살고 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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